1 澪 (령)
2 吟澪に死す (음령에게 죽다)
3 深紅の天穹 (심홍의 천궁)
4 鬼神に横道なきものを (귀신에게 편법이 없는 것은)
5 毛倡妓 (모창기)
6 誰がために釡は鳴る (누구를 위하여 솥은 울리나)
7 大いなる闊歩 (위대한 활보)
8 星熊童子 (성웅동자)
9 紫苑忍法帖 (자원인법첩)
10 故に其の疾きこと風の如く (고로 그 빠름이 바람과 같으니)
11 地獄 (지옥)
12 鈴鹿御前 -鬼式 (스즈카고젠 -귀식)
13 大嶽丸 (대악환)
14 鈴鹿御前 -神式 (스즈카고젠 -신식)
15 組曲「義経」~悪忌判官(조곡 '요시츠네' ~악귀판관)
16 邪魅の抱擁 (쟈미의 포옹)
17 三千世界の鴉を殺し (삼천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18 焔之鳥 (불사조)
19 鳳翼天翔 (봉익천상)
20 火車の轍 (화차의 바퀴)
21 舞頚 (춤추는 얼굴)
22 羅刹 (나찰)
23 無礼講 (무례강)
24 悪路王 (악로왕)
걸작 『음령어전(吟澪御前)』의 정수를 재현한 온묘자(陰陽座)의 혼이 담겨진 최신 라이브 앨범 『음령쇄무(吟澪灑舞)』
이번 라이브 앨범 『음령쇄무(吟澪灑舞)』는 2025년 9월 30일 Zepp Sapporo에서 열린 투어 파이널 공연을 생생하게 수록한 작품으로, 약 2년 반 만의 정규 앨범 『음령어전(吟澪御前)』의 이름을 내걸고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한 투어의 뜨거운 여정이 담겨져 있다. 특히 이번 신보는 2006년 『음양뇌무(陰陽雷舞)』 이후 무려 20년 만에 단독으로 출시되는 라이브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으며, 오랜 기간 활동해온 온묘자(陰陽座)의 혼이 담겨진 필청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