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타령
프로젝트 팔방미악의 첫 번째 싱글 <새타령>
화창한 봄날, 깊은 숲속나무들 사이에서 노니는 평화로운 새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아름답고 청아한 노랫소리가 떠오른다. 가야금과 대금으로 지저귀는 새소리를 감성적으로 연주해 본다.